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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캠코더 구입 요령, 디지털 캠코더 구입요령, 캠코더 추천

2009년 캠코더 추천, 캠코더 구입요령 ( 자세한 설명 )

캠코더는 화질보다는 자신에게 가장 적당한 캠코더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2가지를 방법으로 캠코더를 접근하는 방법입니다.

1. 자신에게 적합한 목적을 가진 캠코더를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는 가격에 근접한 캠코더를 구입
2. 자신이 구입할 수 있는 금액 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캠코더를 선택하여 구입

일단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접근하는데 있어서
캠코더에 대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자세한 사항들이 있으니 아래 사항들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또한 캠코더의 구입 금액은 본체 비용이 아니라 추가로 구입할 악세서리 비용까지 생각하며,
이 글을 읽기 전까지 캠코더 구매 금액을 결정하였다면
그 금액에서 악세서리 구입비용인 5-10% 정도를 더 고려하기를 권합니다. 그 것이 아니라면
자신에게 필요한 악세서리가 어떤 것인지를 알아두고 차후에 차근차근 구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 이 글은 캠코더 동호회 www.mydv.co.kr 라는 출처를 기재하는 조건으로
블로그나 동호회, 개인 홈페이지로 자유롭게 퍼갈 수 있지만 상업적 목적으로 퍼가기는 금지합니다. ***

1. 캠코더 디자인, 그리고 크기와 무게

캠코더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초보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화질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을 만나 뵈었을때 가장 중요한 것은 1년에 한 두번의 아주 뛰어난 화질보다는
1년에 10번이라도 떨어지는 화질로 자주 찍어주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캠코더를 찍는 횟수를 좌우하는 요인으로는 캠코더의 [화질]보다는
어느만큼 자주 찍는가를 결정짓는 [뭘 찍을까] 를 고민하는 것과
[들고 갈까] 와 [찍을까] 고민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구입할때 가장 고민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격과 화질이지만
구입하고나면 찍을 거리와 휴대성, 화질 순서가 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좋은 화질의 캠코더를 선호하여 그림에서 오른쪽의
VJ들이 사용하는 캠코더와 비슷한 캠코더를 구입하더라도
구입 초기에는 좋은 화질에 만족하지만 그 이후부터 일상생활은
둘째치고, 가족들과 소풍을 나가려고 해도 짐이 많아 캠코더가
뒷전으로 밀린다면 큰의미가 없게 됩니다.
따라서 화질도 좋지만 일상생활에 있어서
언제나 사용이 가능하도록 휴대적인 면도 고려하길 권합니다.


왼쪽 그림에서 왼쪽은 컴팩트형 디지털 캠코더인
소니 DCR-HC62 크기로 현재 나오는 대부분의 캠코더입니다
가운데는 단종된 아날로그 Hi 8mm 캠코더,
오른쪽은 VJ들이 보조용으로 사용하는 소니 DCR-VX2100 정도.
3대의 캠코더는 함께 놓고 찍은 실제 크기비교용 사진입니다.
최근의 가정용 캠코더는 소니의 DCR-HC62 정도의 크기입니다.

캠코더의 외형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합니다.
앞쪽으로 긴 일반적인 외형인 [슈팅형]이 있으며, 화질을 높이기 위하여 크기를 줄일 수 없는
가정용 고화질 제품들은 주로 슈팅형에 가깝습니다.

화질보다는 휴대성을 고려하여 위쪽으로 길면서 작고 가벼운 [버티컬형] 과 [건스타일형]은
소니와 산요에서 출시되고 있습니다.

2009년 현재 거의 모든 캠코더는 [컴팩트형]으로 기준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가로와 세로가 거의 비슷한 정사각형에 가까운 제품들로 대부분 이 디자인에 속합니다.

2. 동영상이 저장되는 미디어

디지털 캠코더는 동영상을 저장매체에 기록을 하며
저장 매체는 mini DV 테잎과 HDD, DVD, 메모리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캠코더는 제품에 따라 동영상을 2개 이상의 미디어를 선택하여 저장할 수 있도록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장매체에 따라서 촬영시간, 재생과 편집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으니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mini DV 테잎은 비록 아날로그 저장 매체이지만 mini DV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는 디지털 캠코더로
준업무용 및 고급 사용자들은 테잎 사용 캠코더를 사용합니다.
아날로그이고 미디어 자체는 오래 되었지만, 영상을 테잎에 0과 1로 저장하는 디지털 캠코더의 매체입니다.
테잎이라는 아날로그 미디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컴퓨터와 연결힐때 캠코더가 외장형 디스크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는 무조건 동영상이 테잎에만 저장됩니다.
mini DV 캠코더의 메모리는 정지화상을 저장하는 용도로 동영상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HDD는 최근에 출시된 제품으로 현재 4-5세대의 HDD 캠코더들로 이미 일반 사용의 안정성은 보장되고 있습니다.
소니와 JVC, 파나소닉, 캐논, 히타치 등 삼성과 산요를 제외하고 모두 출시하고 있습니다.
내장 하드 용량은 30G에서 240G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량의 HDD 캠코더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HDD형 캠코더의 대부분은 추가적으로 메모리에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mini DVD는 2009년에는 대체로 나오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DVD를 사용하여 촬영후 바로 DVD 플레이어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용량이 작아서 촬영 시간이 짧고 미디어를 자주 바꾸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과
최근에 하드와 메모리의 용량이 월등히 커져서 더 이상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메모리를 사용하는 캠코더는 점차 판매량이 늘고 있으며 소니와 파나소닉, 캐논, 삼성, 산요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으로 캠코더를 소형화할 수 있고 미디어의 원가가 저렴하여 캠코더 가격 자체가 저렴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2009년 캠코더는 저장매체에 따라서 크게 3개의 캠코더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테잎에 영상을 저장하는 디지털 캠코더
3. HDD와 메모리에 선택적으로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캠코더
4. 내장메모리나 별도 메모리에 영상을 저장하는 캠코더

카메라에 캠코더 기능을 넣었다고 해서 캠코더와 비슷한 수준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3. 가장 크게 SD 와 HD로 분류되는 해상도의 화질

캠코더의 화질은 해상도에 따라서 SD 화질과 HD급 화질이 있습니다.
SD 화질은 720 * 480 해상도로 되어 있습니다. HD 화질은 재생시 1920 x 1080 해상도로 되어 있으며
2005년 가을부터 출시된 HD급 캠코더인 HDV와 AVCHD의 코덱의 보급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작은 그림의 720 * 480 해상도의 SD 해상도로 가정할 때
1920 * 1080 해상도는 더 크고 또렷한 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단지 스케치북의 하얀 도화지일뿐 화질을 가늠하지는 않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캠코더 좋은 것이 있으면 화질이 뛰어나서 좋으시겠지만
1-2년 뒤에 선명한 HD 화질의 동영상 2-3개보다는
낮은 화질이라도 20-30개 있는 것이 만족도도 높고 더욱 소중하게 느낍니다.
캠코더는 그 동안 찍었던 동영상의 화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동안 얼마나 많은 동영상을 찍었느냐가 여러분의 추억을 간직하는데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리고 아직 SD 화질의 캠코더들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4. 화소수란?

캠코더 선택에서 화소수는 캠코더의 화질을 평가하는 좋은 기준이라고 볼 수 있으나
하드웨어가 다를 때는 비교평가의 절대적 기준이 될 수가 없습니다.

특히 타 브랜드끼리의 수치 비교는 무의미하다는 것을 염두해두기 바랍니다.
또한 단순하게 1CMOS ( 1CCD ) 와 3CMOS ( 3CCD ) 의 화소수 비교 역시 무의미합니다.
화소수는 같은 회사의 같은 하드웨어를 비교할때는 화질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정용 캠코더를 기준으로 이미지 센서가 1개 ( 1CCD나 1CMOS ) 인 SD화질 300만 화소 캠코더와
이미지 센서가 1개인 HD급 화질 200만 화소의 캠코더를 비교한다면 1CCD의 HD급 200만 화소가 화질이 월등히 좋습니다.
이렇듯 화소수는 화질을 평가하는 여러 요소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총화소수 60만 화소 캠코더나 총화소수 800만 화소 캠코더 제품 모두 TV에 영상을 꽉 채워서 재생하여 줍니다.
동일한 회사 제품 중에서 동일한 하드웨어를 사용할때
캠코더의 화소가 높아질수록 영상의 선명도가 높아지는 편입니다.
제품에 따른 화질차이는 구별하고 구별하지 못하는 것은 개인의 능력차이로 보며,
컴퓨터나 캠코더를 몰라도 캠코더고수보다 화질의 차이는 더 잘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김치 담글 줄 모른다고 김치 맛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출시되는 가정용 캠코더는 기본적으로 68만 화소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68만 화소는 손떨림 보정등에 필요한 화소수라고 보며, 백만화소 제품은 16:9 와이드 촬영을 좌우하고,
그 이상의 화소수는 동영상 화질의 증가와 정지화상 촬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가정용 캠코더에서는 화질을 높이는 방법으로 하드웨어가 동일할때는 화소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5. 총화소수, 유효 화소수, 동영상 유효화소수, 정지화상 유효화소수

총화소수는 CCD에 박혀있는 모든 화소의 갯수이며 유효화소수는 촬영할때 사용하는 화소의 갯수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캠코더가 총화소수 663만 화소라고 한다면 CCD에 박혀 있는 화소가 663만 개이며,
동영상 유효화소수 415만 화소는 동영상 촬영할때 사용하는 415만 화소를 뜻하며,
정지화상 유효화소수 600만 화소는 메모리카드에 정지화상을 촬영할 때 사용하는 600만 화소를 뜻합니다.

꼭 기억할 것은 동영상 유효화소수 415만 화소인 소니 HDR-XR520V 제품과
동영상 유효화소수 145만 화소인 HDR-XR100 제품의 화소수 차이가 3배 차이라고 하여
동영상 화질이 3배 차이가 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 참고 *
SD 화질 캠코더의 해상도가 720 x 480 크기로 가로와 세로를 곱하면 34만 화소가 된다고 하여
SD 화질의 캠코더의 필요화소수가 34만 화소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화소수는 불필요하다거나
HD 화질 캠코더의 해상도가 1920 x 1080 로 가로 세로를 곱하면 207만 화소라서 그 이상의
화소는 무의미하다고 하는데 이 것은 잘 못 전해진 소문입니다.

720 * 480 해상도나 1920 * 1080 해상도는 곱하지 않으며
고화소는 화질을 높이는 높이는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왼쪽은 동영상 유효화소수가
600만 화소일 때를 가정한 것입니다.

동영상의 유효화소수가 600만 화소라면
3280 x 1845 해상도로 영상을 스캔한 후에
1920 x 1080 해상도로 기록하는 것으로
화질을 높이는 가장 초보적인 방법입니다.



6 . CMOS ( CCD ) 의 갯수와 크기

CMOS ( CCD ) 는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전자적 신호로 바꾸어 주기위한 경로로
화소와 더불어 캠코더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3년 전부터 쓰이기 시작한 CMOS는 최근에 고급형 캠코더에 대부분 CM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CMOS나 CCD는 빛의 3원색인 빨간색, 녹색, 파란색으로 분류하여 빛을 받아들이는 받아들이게 됩니다.
가정용 캠코더에는 CMOS나 CCD가 한 개 사용하는 단판식은 1CMOS나 1CCD에서 빛을 3개로 쪼개어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단판식은 색을 감산하였다가 다시 혼합하는 방식으로 삼판식에 비해서 다소 색감이 떨어지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화소를 집적하기가 쉬워서 일반적으로 가정용 캠코더에 많이 쓰입니다.

준업무용으로 CMOS나 CCD가 3개 사용하는 삼판식은 빛을 빨간색과 녹색, 파란색으로 분리하여
각각의 삼판식 CMOS 나 CCD가 은 CCD ( 혹은 CMOS) 가 세 개로 삼원색을 각각의 CCD가 받아들이는 방식이며,
원색을 처리하기 때문에 더 정확한 색감을 제공하지만,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입니다.

CCD의 크기는 대부분 1/4형 에서 1/6형 정도의 크기가 사용되며,
일반 가정용의 경우 1/5형 전후의 CCD를 많이 쓰입니다.
최근 가정용 고급형인 경우는 1/3형 보다 더 큰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가정용 보급형 캠코더에서는 1/8형 크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꼭 CCD 크기와 화소수에 의해서 화질과 선명도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CCD와 CMOS의 차이를 문의하시는 분이 많은데 무의미합니다.
최근의 캠코더는 대부분 CMOS를 사용하는 캠코더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구입하고 싶은 캠코더가 CMOS라고 해서 이미지 센서가 CCD로 되어 있는 캠코더를
구입하고 싶다고 해서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캠코더 제조사에서 동일한 하드웨어로 CMOS 캠코더와 CCD 캠코더로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캠코더의 화질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는데
CCD 갯수, CCD 크기, 해상도, 화소수, 렌즈, A/D 화질 처리 기술 등이 복합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화질의 차이를 수치로 표현할 수는 없으며, 각각 개인마다 색감의 선호도에 따라
조금씩 화질의 차이를 달리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300만원대 캠코더로 구입하고서도 화질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분이 계신가하면
어떤 분은 60만원대 캠코더를 구입하시고도 화질이 만족스럽다고 하십니다.

물론 60만원대 캠코더보다 300만원대 캠코더가 화질은 객관적으로 좋지만
개인적으로 화질에 따른 만족도는 전적으로 주관적인 것입니다.

7. 영상을 저장하는 녹화 프레임

이 부분은 조금 난해한 부분이므로 단지 녹화 버튼을 눌러서 추억을 기록하기만 하면 되는
초보자에게는 넘어가도 되는 부분입니다.

한국 미국 일본은 모두 같은 TV 주사방식을 사용하므로 한국 미국 일본 TV에 적합하도록 캠코더가 나오고 있습니다.
1초에 완전한 그림 30장의 영상을 반쪽 그림 60장으로 기록을 합니다. 이 것을 60i 라고 부릅니다.
이 것이 가정용 캠코더의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드물게 다른 프레임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0 프레임촬영이 바로 그것이며, 24프레임, 60프레임 촬영도 가능합니다.
1초에 완전한 그림 30장의 영상을 촬영하고 이 것을 완전한 그림 30장으로 기록하는 방식이며 30P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촬영한 영상은 인터레이스 잔상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60i 에 익숙한 우리들 눈에는 30P의 영상이 빠른 움직임일때는 영상의 끌리는 (번져보이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24P로 촬영한 영상을 더욱 영상이 끌리는 ( 번져보이는) 현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조금 특이하게 최근에 30장으로 촬영하고 이 것으로 60장으로 기록하는 절충형 방식도 나오고 있습니다.
캐논의 신형 캠코더가 그러한 것입니다.

최근의 고가의 HDTV는 60장의 완전한 그림을 재생할 수 있는 60P를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1. 1초를 60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반쪽짜리 60장으로 촬영한뒤에
반쪽짜리 그림 60장을 재생하는 방식 가장 일반적인 방식으로 모든 캠코더는 이 기능이 기본입니다.
컴퓨터로 볼 때는 인터레이스 잔상이 생기게 되며,
재생 프로그램에서 디인터레이스를 해주면 인터레이스 잔상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2. 1초를 30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완전한 30장 그림 촬영한 뒤에 완전한 그림 30장을 기록/재생하는 방식.
캐논의 일부 캠코더가 지원하며 영상의 끌림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1초를 24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완전한 24장 그림 촬영한 뒤에 완전한 그림 24장을 기록/재생하는 방식.
캐논, 파나소닉의 일부 캠코더가 지원합니다.
위의 2번에서 영상의 끌림 현상이 있다면 조금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4. 1초를 30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완전한 그림 30장 그림 촬영한 뒤에 반쪽짜리 그림 60장으로 재생하는 방식
캐논의 일부 캠코더가 지원
프로그래시브 효과를 볼 수 있으면서도 영상의 끌림 현상도 없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적음.



5. 1초를 60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완전한 그림 60장 그림 촬영한 뒤에 완전한 그림 60장으로 재생하는 방식
현재 가정용 캠코더는 지원하지 않음.



1번은 모든 캠코더가 기본으로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5번은 제일 좋은 것이지만 현재 가정용 캠코더는 아직은 지원하지 않는 포멧입니다.
언젠가는 가정용 캠코더도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2, 3, 4는 각 캠코더마다 옵션이므로 예비구매자가 자신에게 꼭 필요하다면
해당 프레임으로 촬영되는 캠코더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현재 HD 화질의 VJ형식의 촬영물이라고 할 수 있는 [SBS 동물농장]이나 [KBS 걸어서 세상속]에서도
약 400-500만원대 캠코더로 사용되며 1번으로 촬영되는 캠코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7. 흔들림을 줄여주는 손떨림 보정

손떨림 보정은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전자식과 일부 제품에서 사용되는 고급형인 광학식으로 나뉩니다.

* 전자식 손떨림 보정

캠코더는 정지화상이 움직이면서 우리 눈에 잔상감을 일으키며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한국에서 사용되는 NTSC 방식의 캠코더는 초당 약 30장/60필드의 정지영상을 기록하게 되며,
이렇게 들어온 초당 30장의 그림 중에서 앞장과 뒷장의 그림 중에서
피사체의 테두리와 위치와 색등의 위치를 파악하여 다음 들어오는 그림과의 움직임을 보정하는 방식으로
그림과 그림의 차이를 수정하기 때문에 아주 약간의 잔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소 색감이나 선명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며 손떨림 보정을 사용중
삼각대를 이용하여 촬영하다 좌우로 팬을 할 경우는 갑작스런 잔상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광학식 손떨림보정

렌즈나 빛을 움직여 보정하는 방법으로 들어오는 영상에 대해서
직접적, 실시간으로 보정을 하기 때문에 전자식 손떨림보정보다 화질 저하가 거의 없는 편이며,
또한 줌 중에서도 손떨림 보정이 가능합니다.

최근에 소니와 삼성에서 중급 가정용 캠코더에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용하면서
파나소닉과 캐논에서도 포기하다시피한 광학식 손떨림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는 제품의 소형화와 저렴화로 인하여 대부분 전자식 손떨림 보정을 사용하며,
고급용 캠코더는 영상의 화질을 높이기 위하여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이용합니다.
다만 이런 기술이 고가이며, 렌즈나 빛의 이동공간으로 인하여 크기를 소형화 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아래 그림 중에서 왼쪽은 공학식 손떨림 보정에 대한 개념에 대한 그림입니다.



* 참고 *
캠코더를 처음 접해보는 초보자가 캠코더를 찍고 TV로 보았을때
TV에서 보던 영상과 달리 촬영한 영상이 무척 흔들리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캠코더에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음으로 인하여 영상의 흔들림을 보정할 수 있으나,
촬영자가 흔드는 영상을 보정하여 주지는 못합니다.

초보자가 걸으면서도 촬영하여도 흔들림이 없는 결과물을 얻고 싶으시면
위의 그림에서 오른쪽에 있는 몇 백만원대의 스테디 장비에서나 바랄 수 있습니다.
손떨림 보정기능을 믿기보다는 촬영자가 흔들림이 없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8. 사물을 확대하는 줌 기능

줌은 광학 줌과 디지탈 줌으로 나뉘며 광학줌은 캠코더 내부의 줌렌즈가 앞뒤로 움직이면서
사물을 확대하는 것으로 광학줌을 최대로 하여도 화질저하가 없습니다.

디지탈줌은 흔히 캠코더에서 과장되게 표현되는 요소로
캠코더 외관에 200X이나 400X, 혹은 900X 이라는 수치는
디지털 줌이 200배, 400배, 900배로 광학줌을 디지탈로 부풀린 것으로 멀리있는 제품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화질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디지털 3-400배가 넘어가면
과도한 줌으로 정상적인 화질과 화면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초보자일수록 디지털 줌에 연연해 하는데 실제로는 몇 백배의 디지털 줌을 사용하여 보면 사용하지 않으며,
디지털 줌은 100배 이상은 설정하지 말고, 30배에서 50배 정도까지만 사용하는 것이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소니의 가정용 최고급 기종이면서 VJ들도 보조용으로 쓰는 PD170 / VX2100 이 광학줌이 12배,
디지털 줌이 48배 인것을 보면 그만큼 디지털 줌이 큰 의미를 주지는 않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광학 18배 줌을 가진 캠코더를 사용하여 광학줌과 디지털 줌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광학줌에서는 화질저하 없이 피사체를 크게 확대 가능하고
광학 2-3배 정도까지는 그냥 무난하게 볼 수 있다고 하지만 광학줌 100 배를 넘어가면
거의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5.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인식 기능

캠코더가 얼굴을 인식하고 얼굴의 초점을 맞추어주고 밝기도 맞추어 주는 기능입니다.
얼굴인식은 정지화상을 촬영하는 기능으로 부터 시작하여
최근에는 소니 삼성, 파나소닉, 캐논 등 점차 얼굴인식 기능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각 브랜드에서 액정에 사각형등으로 캠코더가 얼굴로 인식한다는 표시를 보이게 됩니다.
사각형 등의 표시는 실제 촬영되는 영상에 기록되지 않고 액정에만 표시됩니다.

9. 찍는 영상을 확인하는 액정과 뷰파인더

캠코더로 촬영할때 피사체를 확인하고 캠코더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뷰파인더와 액정입니다.
다른 브랜드간에서도 뷰파인더는 거의 동일하며 흑백과 컬러로 나뉠뿐
차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뷰파인더는 구입에 있어서 큰 의미가 되지 못합니다.

간혹 보급형 제품 중에서 뷰파인더가 흑백이라고 하여 구입 대상에서 꺼려지는 초보자가 있으나
뷰파인더가 흑백이라고 영상이 흑백으로 촬영되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준업무용 장비의 경우 뷰파인더가 흑백인 경우가 더 많고,
일반인은 대부분 액정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뷰파인더가 사용에 있어서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HDD형 캠코더는 거의 쓰지 않는 뷰파인더를 아예 제외시켜서 캠코더의 가격을 낮추고
보다 작고 가볍게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액정의 경우에 대해서 알아볼때는 크기와 액정의 기능, 액정의 화소수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액정은 최근에 16:9 와이드 방식으로 촬영이 가능하면서 와이드 방식의 2.7" 나 3.5"를 채용합니다.
액정의 길이는 대각선 길이로 표시하기 때문에
2.7" 와 3.5" 는 상당히 큰 체감을 보이며, 3.5" 액정은 촬영뿐만 아니라 재생에서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 와이드 방식의 2.7" 액정으로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액정의 크기는 더 이상 구입에 있어서 큰 의미를 보이기는 어렵습니다.



기존의 2.5" 액정은 4:3 영상 화면을 보기 위한 것이지만,
16:9 영상을 볼때는 답답하기 때문에 소니에서 출시한 16:9 와이드 영상에 적합한 2.7" 액정은
현재 가정용 캠코더의 표준입니다.

액정의 기능은 2003년부터 캠코더 제조사에서 경쟁적으로 시작되어 많이 발전된 부분입니다.
특히 한 낮의 실외에서도 보다 또렷한 영상이 보이도록 액정 부분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2003년 샤프의 CG 실리콘 액정을 시작으로 소니와 JVC, 파나소닉의 액정이 개선되어 출시되었으며,
현재 소니는 하이브리드 액정, 파나소닉은 파워 LCD 액정, JVC는 클리어 브라이트 액정등으로
액정의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액정의 화소수는 얼마나 피사체를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수치로
액정의 화소가 많을수록 좀 더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같은 12만 화소라도 2.5인치의 액정이 3.5인치의 액정보다 또렷하게 보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왼쪽 그림에서 왼쪽 붉은 원이 LCD 액정, 오른쪽 붉은 원이 뷰파인더입니다.

* 참고 *
액정이나 뷰파인더는 자신이 무엇을 촬영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실제 촬영되는 영상의 화질과는 무관하며 캠코더 두대를 놓고
액정의 화면을 보면서 두 제품의 화질을 평가하는 실수를 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10. 메모리 카드의 정지화상과 동화상 촬영기능

캠코더는 동영상을 찍기 위한 기기이지만,
300만 화소나 여러가지 정지화상을 잘 나오게 하기 위한 기능이 좋아지면서
점차 캠코더의 부가 기능인 정지화상이 중요하게 여겨지면서 정지화상도 제법 잘 나오고 있습니다.

캠코더에 사용되는 메모리 카드는 여러가지 이지만,
그 중에서 MMC/SD, 메모리 스틱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사용하게 됩니다.
즉 SD/MMC를 사용하는 파나소닉, 캐논, JVC, 히타치 계열과
소니에서 만든 메모리스틱을 사용하는 소니입니다.

캠코더의 정지화상 크기와 선명도는 디지털 캠코더의 화소수에 비례합니다.
68만 화소를 가진 캠코더는 640 X 480 사이즈의 크기를 기본으로 하며,
현재는 1천만 화소를 사용하는 캠코더는 3680 x 2780 까지 정지화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소니의 일부 제품과 캐논 제품의 경우는 200-500만 화소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400-1천만 화소급 정지화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정지화상 화질 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모리를 구입할때는 캠코더의 메모리 슬롯은 한 개이기 때문에
메모리는 중용량 2개보다는 대용량 메모리 1개를 구입하는 것이 휴대가 간편합니다.
하드 디스크형 캠코더에서 정지화상을 많이 촬영할 경우는 따로 메모리카드를 장착하면
정지화상 촬영 모드에서 하드 디스크가 불필요한 작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11. 동영상용 라이트와 정지화상용 플래쉬

라이트는 테잎에 동영상 촬영을 위해서 불빛이 계속 켜지는 것이고,
플래쉬는 메모리카드에 정지화상을 촬영하기 위하여 불빛이 반짝하고 터지는 것입니다.
두 제품은 전혀 다른 용도로 다른 모드에서 사용되지 않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는 일부 캠코더에서 라이트가 내장된 캠코더를 출시하기도 하였지만
열이 발생되고, 소비전력이 심한 관계로 출시되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에 LED 라이트가 내장한 캠코더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LED 라이트는 라이트와 밝기를 맞먹으면서 발열이 거의 없고
소비전력이 적어서 캠코더를 사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으며
불빛이 아예 없는 곳에서는 아주 큰 효과를 보입니다.
핸드폰 예비 배터리의 LED 라이트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플래쉬는 원래 고급 기종에만 채용되었으나 현재는 중급 제품까지 모두 채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캠코더의 정지화상이 동영상만큼 중요시되면서
플래쉬없이 찍히는 정지화상의 경우 화질이 떨어지므로 이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많이 채용되었으며,
유무 차이가 확실하게 차이가 납니다.

12. 동영상 촬영하면서 정지화상을 촬영할 수 있는 듀얼 촬영

동영상을 촬영하다가 정지화상을 촬영하고 싶다면 동영상을 중지시키고 정지화상 모드로 전환하고
정지화상을 촬영해야 합니다. 최근 캠코더는 점차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정지화상을 촬영할 수 있게 됩니다.
주로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캠코더 대해서만 지원하고 있으며 고화소 제품군에서 가능합니다.
일부 600만 화소 제품군에서는 동영상을 촬영하면서도 600-800만 화소의 정지화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소니 캠코더는 동영상 촬영중 3장만 촬영되지만
캐논이나 삼성 캠코더는 동영상 촬영중 무제한으로 정지화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얼굴인식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시 웃는 얼굴을 포착하여 듀얼 스마일 셔터 기능이 작동되기도 합니다.

13. 야간촬영 기능

야간 촬영 기능은 어두운 곳에서 좀 더 밝게 찍고자 하는 기능으로 특수 기능으로
일반적인 촬영의 방식이 틀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찍은 화질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구입하지 않는 이상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야간을 주간처럼 사용가능하다는 제품 광고는 광고이며,
캠코더는 빛에 의한 마술이기 때문에 빛이 부족할수록 화질도 떨어질 수 있으며,
일반적인 화질과 다르더라도 특별한 목적으로 야간 촬영 기능을 사용한다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야간 촬영 기능은 소니에서 시작한 적외선 촬영과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저속 셔터 촬영으로 나뉩니다.

적외선 촬영은 야간에 적외선차단 필터가 OFF되면서 CCD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어두운 장소에 있는 근거리 피사체를
별도의 조명 없이 촬영 가능하고, 움직이는 사물을 잔상없이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색상은 오직 녹색의 짙고 옅음으로 촬영되며 근거리에서만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로서는 소니와 삼성에서만 채용되었으며
"수퍼 나이트 샷", "파워 나이트 캡쳐" 라는 이름으로 사용중입니다.

저속 셔터 촬영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며,
캠코더로 동영상을 촬영할때 사용되는 기본적인 셔터 스피드인 1/60 보다 낮은
1/30, 1/15 정도로 하여 빛을 받아들이는 시간이 늘어나서 어두운 곳이라도
좀 더 밝게 찍을 수 있는 것이며, 적외선 촬영과 달리 색상이 훼손되지는 않습니다.

단점으로는 움직이는 물체를 찍게 될 경우는 잔상감이 남게 되며,
셔터 스피드를 낮출수록 빠른 움직임에는 심한 잔상감을 무척 심해집니다.
따라서 어두운 곳에서 움직이지 않는 사물을 찍을 때 아주 유용합니다.
파나소닉는 "컬러 나이트 뷰", JVC는 "나이트 얼라이브" 라는 이름으로 사용되며,
소니에서도 저속 셔터 촬영 방식을 받아들여 소니는 "컬러 나이트 샷 플러스",
삼성에서는 "저속 셔터" 라고 부르고 있으나 같은 기능입니다.

14. 최저조도

최저조도는 최소한의 빛으로 사물을 인식하는 것을 이야기하며,
이 수치 낮을수록 어두운 곳에서도 좀 더 밝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최저저도는 제조사에서 발표한 수치이므로 타브랜드끼리 비교하기는 불가능하며
상대 비교 평가의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참고하시는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17. 수동 촬영 기능

가정용 캠코더이지만 몇 가지 수동 촬영이 가능합니다. 밝기 조절은 전 모델이 수동 설정 가능합니다.
포커스는 거의 전 모델이 수동 촬영이 가능하며,
화이트 밸랜스 역시 거의 전 모델이 사용자 설정의 화이트 밸런스가 설정 가능합니다.
셔터 스피드는 캐논과 파나소닉, 삼성, JVC, 산요에서 가능하며 소니는 불가능합니다.
조리개나 셔터 우선 등으로 촬영할 수 있는 것은 캐논과, JVC, 산요입니다.

18. 수동 촬영 버튼

여러가지 설정을 조작하려는 분께 좋은 기능입니다.
소니와 캐논 캠코더의 가정용 고급형 캠코더에만 적용되어 있습니다.
특정 버튼에 제조사가 설정한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으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밝기나 포커스 등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동 촬영버튼에 지정할 수 있으며,
산요나 삼성등도 특정 버튼이나 메인 메뉴에 집어넣을 수 있는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9. 사전 녹화 촬영 기능 버튼

녹화 버튼을 누르지 않지만 캠코더가 3초를 미리 촬영하고 있다가 촬영자가 버튼을 누르면
미리 녹화된 3초를 같이 저장하는 방식으로 업무용 캠코더에서만 적용되던 기능입니다.
파나소닉과 캐논 캠코더의 가정용 고급형에서만 적용되어 있습니다.

20. 악세서리를 장착하는 악서세리 슈

악세서리 슈는 캠코더에 관련된 마이크, 라이트, 플래쉬를 장착할 수 있는 단자로
캠코더에 따라 다양한 슈가 장착되며 제품에 따라 슈가 없기도 합니다.
여기에 캠코더에서 전원을 연결하여 악세서리가 별도의 전원없이 장착하도록 한 것을 핫슈라고 부르며,
소니에서는 인텔리전트 악세서리 슈, 삼성에서는 스마트 슈, JVC에서는 인포슈라고 부르며
각각의 전용 악세서리들을 장착할 수 있으나 다른 브랜드끼리는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의 악세서리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슈는 소니의 가정용 제품을 제외한 소니 업무용 캠코더 및 파나소닉, JVC, 캐논 등에 사용되는
슈로 악세서리는 반드시 배터리 등을 장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텔리전트 슈는 소니 가정용 캠코더로서 2004년 이전에 사용되었던 슈이고
액티브 슈는 소니의 가정용 캠코더로서 2005년 이후에 사용되는 슈이며
둘 다 전원이 공급되어 일반 슈보다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슈의 크기가 달라 악세서리는 서로 호환되지 않습니다.

16. 캠코더를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디지털 캠코더의 배터리는 모두 리듐 이온 배터리로
메모리 효과가 거의 없어서 사용 할때 꼭 완충완방을 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대체로 캠코더를 기본형으로 구입하면 40분에서 100분 정도의 배터리가 기본 제공됩니다.
캠코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배터리의 사용시간은 상온에서
캠코더의 아무런 조작없이 뷰파인더로 촬영되는 시간을 측정합니다.

그러나 일반인은 캠코더를 켜둔채로 움직이거나
빈번하게 전원을 켜고 끄고 줌을 조작하고 액정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캠코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시간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초보자의 경우는 넉넉한 여분의 배터리를 같이 구매하는 것을 권합니다.
또한 구입하고자 하는 캠코더의 배터리의 용량과 최대 사용 시간, 구매 금액 등을
사전에 알아두는 것도 캠코더 악세서리를 늘려가는데 부담을 줄여줄 것입니다.

21. 마이크 단자, 헤드폰 단자, 유선 리모트 콘트롤 단자

캠코더는 기본적으로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으며
내장 마이크는 무지향성으로 캠코더 마이크를 중심으로 동그렇게 원을 그리며
그 원을 중심으로 어디에서 말을 하든 같은 거리라면 같은 크기로 녹음됩니다.

학예회 같은 곳에서 무대에서 이야기하는 아이의 목소리보다
바로 옆에 있는 학부형의 목소리가 더 크게 녹음되는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좀 더 좋은 음성을 위해서는 별도의 마이크를 구매하여야 합니다.

최근에는 줌 마이크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줌을 사용할 경우 캠코더의 앞쪽에 있는 소리를 더욱 크게 녹음하여 주는 기능입니다.

촬영할때 공연이나 연주같이 좀 더 나은 음질을 원한다면 캠코더에 마이크 단자가 있어야 하고,
마이크를 캠코더에 고정하기 위한 악세서리 슈가 있어야 합니다.
간혹 마이크 단자만 있고, 악세서리 슈가 없는 캠코더가 있기 때문입니다.

헤드폰 단자는 촬영시 실시간으로 음성과 음량을 체크해 볼 수 있는 단자이며,
현재는 헤드폰 단자는 따로 제공되지 않으며, AV 단자를 겸하여 헤드폰 단자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정용 고급형 제품에만 헤드폰 단자를 따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선 리모트 콘트롤 단자는 대표적으로 소니에서 사용되는 LANC 단자가 있으며
2009년에는 LANC 단자가 사라지고 AV 단자에 리모콘 단자를 겸하여 AVR 단자라는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니의 유선 리모콘 삼각대를 사용하여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LANC 단자와 AVR 단자는 서로 호환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