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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동호회, 소니, 파나소닉, 삼성, JVC, 캐논, 캠코더 리뷰, 유저사용기

* 캠코더 배터리 제대로 충전하고 사용하기
 
많은 캠코더 사용자들이 배터리를 잘 관리하지 못하여 배터리가 제 성능을 나타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캠코더는 핸드폰과 달리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주 쓰지 않는 분일수록 배터리 관리를 더욱 잘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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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원본 출처 : 캠코더 동호회 www.myd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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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1차 전지와 2차 전지로 나뉘며, 이 중에서 1차 전지는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AA 건전지와 같은 타입이며, 2차 전지는 재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전지를 의미하며, 우리가 사용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야기합니다.

2차 전지는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4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Ni-CD (니켈-카드뮴), Ni-MH (니켈 수소), Li-Ion (리튬 이온) Li-Polymers (리튬 폴리머) 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니켈 계열과 리튬 계열로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직도 디지털 카메라 및 구형 MP3, 구형 아날로그 캠코더 등 소형 가전기기에 사용되고 있는 니켈 계열 (Ni-CD, Ni-MH)은 사용시 완전충전/완전 방전 (이하 완충완방)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 것은 메모리 효과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메모리 효과는 충전지에서 잔여전력이 남아있음에도 장시간 재충전으로 인하여 잔여전력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전력이 100% ( 10시간 ) 인 충전지를 MP3 플레이어에 집어넣고 출퇴근길에 사용하는데 집에 오면 전력을 70% ( 7시간 ) 를 소비하고 30% ( 3시간 ) 를 남아 있는 상태를 충전시켜서 매일 출퇴근길에 사용하면
몇 달 후에는 충전지의 30% ( 3시간 ) 잔여전력을 인식하지 못하고 70% ( 7시간 ) 를 자신의 전력으로 인식하고 30% ( 3시간 ) 는 없어져 버리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원래 10시간 사용 가능한 충전지를 잘못된 충전 습관으로 인하여 7시간 충전 사용 가능한 충전지로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실수로 30%의 전력을 잃어버리는 것은 금전적으로도 손해이며, 따라서 니켈 계열 (Ni-CD, Ni-MH) 충전지의 경우는 완충완방을 해주어야 합니다.

리튬 계열 (Li-Ion, Li-Polymers) 충전지의 가장 큰 특징은 메모리효과가 극히 적으며, 에너지 밀도가 높아서 니켈 계열에 비하여 같은 부피와 무게에 비하여 오래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중에서 리튬 이온 (Li-Ion) 은 단점으로는 폭발의 위험성이 있기는 하지만, 안전 장치가 있어서 폭발의 가능성은 극히 적습니다. 리튬 폴리머 (Li-Polymers) 는 리튬 이온의 안정성 면을 개선하여 출시되었으며, 또한 얇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PMP 제품에서는 점차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으나 캠코더 제품에서는 쓰이지 않으며 삼성에서 나온 미니켓에서는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배터리 관리 요령을 배워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처음 산 휴대폰을 6년째 쓰고 있습니다.
아직 예전 배터리 사용률의 약 80% 정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튬 계열의 주의점으로는 방전시 아주 추운 곳, 아주 더운 곳에서 방전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더운 곳이나 추운 곳에서 방전상태로 오랜 시간 방치되지 않게 하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보관시 배터리를 만충전상태로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캠코더 배터리는 자주 쓰지 않기 때문에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리듐 이온의 사용자의 경우는 기존과 같은 메모리 효과가 있기 때문에 완충완방을 해야한다는 설과 리듐 이온은 기존의 배터리와 다르기 때문에 완충완방을 할 경우 전압이 낮아져 오히려 좋지 않다는 설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전부터 캠코더를 사용하고 있으며, 대부분 배터리가 2개이지만 일반인에 비하면 자주 사용하는 편이라 저는 대부분 배터리를 대략 10%-20% 정도 남기는 선에서 재충전하고 있으며 사용 시간이 좀 이상하게 떨어진다 싶거나 총 사용시간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완전 방전을 시킵니다. ( 완전방전은 배터리가 없어서 자동적으로 꺼지는 것을 의미하며, 다시 기기를 작동시켜서 아예 전원이 켜지지 않는 순간까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방전 뒤에는 잠시 휴식 후에 완전충전 후에, 휴식 후에 다시 재충전을 하는 경우가 시도하여 만충전하도록 합니다. 이때 계속 충전하도록 놓아 둡니다. ^^;;

여러분이 일반적인 사용시 완충완방 체제로 갈지, 아니면 조금씩 사용하고 충전을 할지는 여러분의 생각에 맞깁니다. 제가 보기론 특별하게 어느 한 쪽을 택하여 꼭 그대로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꼭 기억하셔야 할 것은 완전 방전상태로 상온에서 장시간 방치할 경우는 배터리가 갑자기 인식이 안되거나 충전을 하여도 충전시간이 사용시간이 극히 짧아진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되며, 배터리의 적정사용량은 배터리 건강에 좋다는 점입니다.

특히 배터리를 사용하기 위하여 캠코더도 가끔씩 사용하여 주는 것이 오히려 캠코더와 배터리의 건강에 오히려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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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원본 출처 : 캠코더 동호회 www.myd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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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간단한 배터리 관리 요령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