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캠코더란 무엇인가?

디지털 캠코더는 녹화된 영상을 저장매체 ( mini DV 테잎, DVD, HDD, 메모리 ) 기록할때
0과 1이라는 디지털 기록방식을 하기 때문에 디지털 캠코더인 것입니다.

6mm 라고 불리는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도 아날로그 캠코더가 아니라 디지털 캠코더입니다.
그러나, mini DV 테잎 캠코더가 출시된지 벌써 10년이 되어 갑니다.
그에 따라서 기술의 발전으로 디지털 캠코더에 사용하는 저장매체와 압축방식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간에 디지털 캠코더는 mini DV를 시작으로 DVD와 하드 디스크를 거쳐서
2012년 현재는 대부분의 디지털 캠코더가 메모리를 사용하는 캠코더입니다.

1. miniDV 테잎을 사용하는 디지털 캠코더를 화질저하없이 컴퓨터로 캡쳐하면
DV 코덱 AVI 파일로 저장되며 60분에 약 13기가입니다.
예전에 구입한 대부분의 디지털 캠코더이며 현재 일부 업무용 캠코더가 있습니다.

2. micro MV 는 소니에서 출시한 미디어로 소니에서만 출시되었다가
2005년부터는 출시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3. mini DVD
.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DVD는 12cm 이지만, 캠코더에 들어가는 mini DVD는 8cm 입니다.
mini DVD에 에 1.3G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동영상을 MPEG2 방식으로 녹화하는 캠코더입니다 .
히타치에서 처음 시작하였고, 소니에서 출시하여 점차 대중화되고 있으며,
2005년 하반기에서는 삼성에서도 출시하는등 DVD 캠코더는 2007년 현재는 대중화되었으나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저장매체의 하락으로 2009년에 급속하게 사라졌습니다.

4. HDD 캠코더는 최근에 꾸준히 늘고 있는 디지털 캠코더로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사용한 JVC 캠코더를 시작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소니에서 1.8"의 하드를 채용한 캠코더를 출시함으로 인하여 점차 시장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대용량을 집적할 수 있고 테잎이나 DVD를 교체하지 않고도
몇 시간에서 몇 십시간까지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충격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5. 메모리를 사용하는 캠코더는 파나소닉에서 처음 출시되습니다.
그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으나 출시 당시 캠코더 가격이 워낙 가격이 높았고
그 당시 10분을 촬영할 수 있는 512M 용량의 SD 메모리가
약 20만원대였던 시대라서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2009년부터 급속도로 저렴해진 메모리로 인해서 소니에서 처음 한국에서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대부분의 가정용 디지털 캠코더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