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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동호회, 소니, 파나소닉, 삼성, JVC, 캐논, 캠코더 리뷰, 유저사용기

* DV란?
* 디지털 캠코더가 아날로그 캠코더보다 좋은 이유는?

캠코더를 구입하려면 이제는 디지털 캠코더를 구입합니다.
현재는 아날로그 캠코더는 아예 생산되지 않으므로 속아서 사지 않는 이상은 디지털 캠코더입니다.
만약에 오래전에 캠코더를 구입하셨다면 아날로그 캠코더를 가지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디지털 캠코더와 DV, 그리고 왜 디지털 캠코더가 좋은지에 대해서 알고 사야겠지요.

------------- 개인용 포털 사이트 블로그, 까페로 복사시 이 부분 삭제 불가 -------------------------

글의 원본 출처 : 캠코더 동호회 www.mydv.co.kr
http://www.mydv.co.kr/info/study/dv.htm


------------- 상업용 홈페이지, 쇼핑몰 사용 불가 , 허락 하에 사용 가능 ----------------------------


먼저 디지털 캠코더는 크게 미디어에 따라서 mini DV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와
DVD를 사용하는 캠코더와 HDD를 사용하는 캠코더가 있으며,
앞으로 메모리를 사용하는 캠코더도 꾸준히 늘어날 예정입니다.
참고로 현재 30-40만원로 메모리에 동영상을 저장하는 제품을 캠코더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모두 디지털 카메라에 동영상 기능을 강화시킨 제품들로 화질은 캠코더보다는 떨어집니다.

디지털 캠코더에서 빛을 테잎에 저장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빛의 휘도신호 (색의 밝음과 어두움)와 색신호 (색상과 채도)가 캠코더의 렌즈를 거쳐서 CCD로 들어와 전기적 신호로 바뀌게 됩니다. 이 때 전기적 신호는 아날로그 캠코더와 디지털 캠코더가 다르게 저장됩니다.
아날로그 캠코더는 테잎이 자력의 강약신호로 저장하지만, 디지탈 캠코더는 테잎에 0과 1로 저장을 합니다.
DVD와 HDD, 메모리를 사용하는 디지털 캠코더는 아예 미디어에 파일로써 저장을 합니다.
예외적으로 mini DV테잎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날로그 캠코더라고 오해를 받는
mini DV 테잎 캠코더 역시 테잎에 0과 1로 저장을 합니다.
다만 테잎이기 때문에 파일로 저장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mini DV 테잎에 0과 1로 저장을 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는 mini DV 테잎에 한글의 HWP 같은 파일과
GIF나 JPG같은 그림 파일들을 비롯해서 아예 컴퓨터 자체를 백업할 수도 있습니다.
단, 테잎이기 때문에 백업시간 좀 오래 걸리며, 특정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 불편함때문에
사용하지 않지만 한 때 DVD가 비싼 시절에서는 잠깐 사용되기도 했었습니다.

단순하게 테잎에 자력의 강약 신호 저장 방식에서 디지탈 2진수 저장 방식으로 바뀌었으나
디지털 캠코더와 아날로그 캠코더는 많이 다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1. 화질의 우수성


디지털 캠코더는 기존의 아날로그 캠코더에 비하여 동영상 저장의 포멧을 달리하여
수평해상도 240선과 400선에서 수평 해상도 500 선으로 화질이 우수합니다.
더 좋아진 포멧으로 인하여 디지털 캠코더는 선명도가 더 좋아지고, 색감이 풍부해졌습니다.


2. 컴퓨터와 호환성이 좋음

디지털 캠코더는 0과 1로 테잎에 저장하기 때문에 컴퓨터와 연결이 쉽습니다.
mini DV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는 DV ( IEEE1394 ) 단자를 거쳐서 컴퓨터로 전송되는데,
DV 단자는 단순하게 0과 1을 전송하기 때문에 별다른 장비없이 컴퓨터로 전송이 가능하며,
화질 저하가 없으며 또한 컴퓨터로 캠코더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mini DV 테잎 캠코더를 사용할 경우다만 DV 단자가 없는 경우는 DV 보드를 따로 구입하여야 하며,
2007년 상반기 현재는 컴퓨터의 마더보드가 고급형인 경우는 DV 단자가 내장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DVD나 HDD, 메모리를 사용하는 캠코더의 경우는 USB를 사용하여
편하게 영상 파일을 복사를 할 수 있습니다.

3. 가격의 저렴화

아날로그 캠코더의 영상을 원본에 근접하게 컴퓨터로 캡쳐하는데는 상당한 고비용이 필요합니다.
테잎에 기록된 자장의 강약 신호를 컴퓨터로 받아들이는데 쉽지 않기 때문에
아날로그 영상을 디지털로 변환하는 과정을 digitizing ( 캡쳐라고 많이 불립니다. ) 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 장비가 굉장히 비쌌기 때문입니다.
또한 디지털이 아니라서 입출력 할때마다 화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mini DV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의 DV ( IEEE1394 ) 는
랜과 같은 규격화된 디지털 전송 규격이기 때문에 랜카드를 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2007년 현재는 대중화되어 있어서 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DV 캠코더가 영상 편집에 있어서 일반인이 사용하기에 아날로그 캠에 비해서
획기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화질저하 없는 화질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만약 DVD/HDD/메모리를 사용하는 캠코더는 USB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4. 반복 복사 시에도 화질 저하가 없음

아날로그 캠코더는 출력과 입력을 반복하는 경우에 있어서 화질의 저하가 따릅니다.
그 이유는 전기적 강약의 신호는 출력과 입력 사이에서 손실이 발생되기 때문이며,
이렇게 출력과 입력이 반복되면 화질은 계속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VTR을 서로 연결하여 계속 복사하면 화질이 저하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캠코더는 DV ( IEEE1394 ) 케이블을 통하여 컴퓨터나
같은 디지털 장비끼리 전송하는 경우는 화질 저하가 없으니 이 것이 바로 디지탈의 장점인 것입니다.
0과 1은 여러번 복사해도 0과 1인 것입니다.

캠코더와 컴퓨터의 반복 복사에 따른 화질저하 없는 것은 mini DV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에 따르며,
DVD나 HDD 캠코더는 컴퓨터로 전송하고 대부분 캠코더로 다시 출력할 수 없으며,
만약 컴퓨터에서 필요없는 부분을 편집을 했다면 다시 캠코더로 집어넣을 수 없습니다.

* 참고 *

참고적으로 가정용 디지털 캠코더는 mini DV 테잎을 사용하게끔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은 mini DV 테잎입니다.
테잎을 사용하는 디지털 캠코더의 경우 60분 촬영을 하면 60분을 재생해야만 60분을 캡쳐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