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화질의 mini DV ( 6mm테잎 ) 을 컴퓨터로 캡쳐하는 방법

지금 사용자는 mini DV테잎을 사용하고 있고 SD 화질로 저장하는 디지털 캠코더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캠코더에는 IEEE1394 ( 소니는 i.LINK ) 단자가 있을 것입니다.

테잎에 있는 영상을 컴퓨터로 옮기기 위해서는 컴퓨터와는 IEEE1394 단자로 연결해야 합니다.
USB로는 연결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컴퓨터에 IEEE1394 단자가 없으면 사서 끼워 넣으시기 바랍립니다.
캠코더의 USB 단자로 영상이 캡쳐되지 않습니다.
( 소니 일부 제품의 경우 USB로 영상이 캡쳐되기도 하지만 화질이 떨어지고 음성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

본인의 컴퓨터에 1394 단자가 내장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보기

1394 카드와 케이블에 대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보기

미리 캠코더를 영상을 캡쳐할 부분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캠코더와 컴퓨터를 1394 케이블로 연결하고 캠코더의 전원을 켜서 테잎 재생모드로 놓습니다.



컴퓨터에서 캠코더를 인식하게 됩니다.
잠시 컴퓨터에서 캠코더를 인식하는 시간이 약 몇 초 정도 걸립니다.

mini DV 캠코더를 연결하면 외장형 장치로 인식해서 복사해오는 것은 아닙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써서 테잎에 있는 영상을 컴퓨터로 복사해와야 합니다.
메모리를 사용하는 장비보다 약간 더 불편한 것입니다.

영상의 캡쳐/편집 프로그램으로는
편집 기능은 거의 없지만 무료인 프로그램으로 XP에 내장된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 프로그램으로는 프리미어 6.0 이상, 베가스 6.0 이상, ULEAD 비디오 스튜디오 9 이상,
피너클 스튜디오 9 이상의 프로그램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새 하드웨어 발견하면서 캠코더를 인식합니다.
특별하게 편집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윈도우 XP에 내장된 공짜 프로그램인
무비 메이커가 뜨면서 비디오를 캡쳐하겠느냐고 물어옵니다.
확인을 누르면 무비 메이커가 실행되고 사용자는 무비 메이커를 사용하여 영상을 캡쳐하도록 합니다.



컴퓨터로 캡쳐하는데 걸리는 시간 영상을 캡쳐를 할 때는 테잎을 재생하는 만큼 캡쳐가 됩니다.
1시간 촬영한 영상은 1시간 재생시켜 캡쳐를 해야 하며, 빠르게 캡쳐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영상을 편집할 때의 컴퓨터 사양 DV코덱 AVI 파일은 1시간당 약 13기가입니다.
중요한 원본은 테잎으로 다시 출력하고
MPG2로 압축하면 화질저하는 거의 없으면서 용량이 1/3 정도로 줄어들어 약 3-4기가가 됩니다.

DVD 플레이어 및 컴퓨터에서 원활한 재생이 가능한 MPG2 압축 및 비디오 DVD 제작을 권하여 드립니다.
1시간당 3-4기가의 용량이 아까운 파일들은 화질이 더 떨어지고 재편집을 하지 않을 것이라면
divx로 출력하면 대략 1시간당 약 1기가 정도의 용량으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아래가 1시간에 13기가의 DV 원본입니다.


아래는 DV 원본을 1시간에 약 4기가 정도의 MPG2로 압축한 것입니다.
원본과 그리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