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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동호회, 소니, 파나소닉, 삼성, JVC, 캐논, 캠코더 리뷰, 유저사용기


* HD 화질에서 높은 화소수는 정말 필요가 없을까?
* 디지털 캠코더 1920 x 1080 해상도는 200만 화소면 충분?
* 높은 화소가 화질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여러가지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오히려 잘못된 답을 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동영상 유효화소 510만 화소와 정지화상 800만 화소


그림의 테두리가 빨간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빨간 부분은 산요의 VPCHD2000에게서 CMOS의 총화소수인 810만 화소의 영역으로
정지화상에서도 찍히지 않는 맨 바깥영역입니다.
그 안쪽이 800만 화소의 정지화상 영역입니다.
그 안으로 옅은 파란색이 530만 화소의 동영상 촬영시 유효화소의 영역입니다.
촬영모드에서 포토 버튼을 누르면 넓게 보이는 것이 동영상과
정지화상의 유효화소 사용면적이 다르기 때문에 시야가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 오버샘플링과 HD의 동영상 유효화소수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으로
캠코더에서는 화소수가 많더라도
총 화소수에서 1920 x 1080 해상도 영역만
저장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캠코더인 VPC-HD2000는 위의 그림처럼 동영상 촬영시 530만 화소의 영역으로 촬영한 뒤에 1920 x 1080 해상도로
압축하여 기록하는 것입니다.
왼쪽 그림을 보시면 더 많은 화소로
촬영한 뒤에 1920 x 1080 해상도로
기록하는 것이 화면의 입자가
더 부드러운 것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SD 화질의 720 x 480 해상도의 화소수는 34만 화소면 충분하다?

1. 디지털 캠코더의 DV 해상도가 720 * 480 이기 때문에 무조건 34만 화소만 사용한다
2. 34만 화소이기 때문에 고화소는 아무런 필요가 없다.
3. HD 화질이라도 높은 화소의 캠코더나 낮은 화소의 캠코더나 화질의 차이가 없다.
라는 잘못된 글들이 인터넷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디지털 캠코더의 DV 해상도는 720 x 480 이 맞고 HD 해상도는 1920 x 1080 해상도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 해상도를 곱하여 계산된 DV는 34만 화소 HD는 207만 화소가 필요 화소수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소니에서 출시한 총화소수 107만 화소 캠코더인 DCR-HC42의 경우는
CCD에 박힌 총화소수가 107만개입니다.
이 것이 가로 세로로 1192개, 896개가 늘어서 있으며, 이 것을 곱한 CCD의 갯수가 107만개라는 이야기입니다.

한번 HC42 캠코더가 있다면 책상위나 바닥에 놓고, 동영상을 찍는 캠코더 모드로 놓고
좌우로 각각 어디까지 촬영되는지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정지화상을 찍는 디카 모드로 놓고 좌우로 어디까지 찍는지를 확인하여 보시면
디카 모드일때 훨씬 넓게 찍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다시 어려운 공부를 계속합니다.

HC42의 제품 정보를 보면 정지화상시 유효화소수는 100만 화소이며,
최대 해상도는 1152 * 864 사이즈를 곱하면 100만 화소입니다.
HC42의 동영상 유효화소수는 69만 화소이며, 이 것을 4:3 영역으로 환산하면 960 * 720 사이즈가 됩니다.
즉, 캠코더에 박혀 있는 CCD의 영역인 1192 * 894 사이즈 중에서 960 * 720 을 사용하여
DV 해상도인 720 * 480 사이즈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이 것은 전적으로 이해를 돕기 위하여 만든 샘플용입니다.
그림의 전체가 CCD에 박힌 1192 * 896 107만 화소의 영역입니다.
이 중에서 그림의 테두리가 검은 색의 영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안전 영역으로
CCD가 영상을 인식을 하지만 캠코더에 기록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 안쪽으로 1152 * 864 해상도인 100만 화소로 정지화상 촬영시 사용하는 CCD의 영역이며,
이 것을 그대로 메모리카드에 1152 * 864 의 해상도로 기록합니다.

그 안쪽으로 노란색의 영역이 960 * 720 사이즈인 69만 화소로 동영상 촬영시 사용하는 영역이며,
이 것을 테잎에 기록할때는 720 * 480 해상도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잘못된 글에 대해서 반박입니다.
1. 디지털 캠코더의 DV 해상도가 720 * 480 이기 때문에 무조건 34만 화소만 사용한다.
--> 캠코더가 34만 화소만 사용한다면 위의 그림에서 보라색의 영역만 촬영하게 됩니다.
캠코더에 촬영할때 엄청 좁아 보이겠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2. 34만 화소이기 때문에 고화소는 아무런 필요가 없다.
--> 100만 화소를 예로 들었지만, 300만 화소 캠코더라면 처음에 촬영할때 영상이 조금 더 촘촘하게 큰 영상을 촬영하여 리사이즈하여 기록하기 때문에 전혀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3. 높은 화소의 캠코더나 낮은 화소의 캠코더나 화질의 차이가 없다
--> 보다 큰 그림을 작게 저장하였으니 당연히 보다 높은 화소를 채용한 캠코더가 화질이 좋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같은 브랜드 제품에서 이 것이 적용되지만, 제품의 재료와 기술이 화소를 능가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3CMOS 제품으로 총화소수는 79만 화소 밖에 되지 않는 소니의 PC1000은 소니의 1CCD로 107만 화소를 가진 HC42 보다 동영상, 정지화상이 모두 좋습니다.
따라서 화소만으로는 화질을 평가할 수는 없으며, 같은 조건일때 화소가 높은 쪽이 보다 나은 화질을 얻을 수 있으며, 타브랜드 제품 끼리의 비교일때는 단순한 수치상으로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